전문대 졸
육군 병장 제대
178 / 82 취준 백수
부모님 나 몰래 2년 전부터
아들 잘되라고 기도하러 절에 다니심
올초부터 자꾸 결혼이야기 취업이야기 하길래
한마디 함
" 엄마는 죽어서 눈에 흙 들어가도 손주 볼수 없을꺼야 "
" 병신같은 성격을 물려준 당신 부부들을 원망 합니다 "
몇일전
100일때 사진을 보여주며 이때 참 귀여웠다고 말을 하더라.
그래서 다시 한마디 해드렸지
" 엄마는 뭐가 좋다고 사진을 찍었어 ? "
" 저때 목 비틀어서 죽이지 ... "
그리고 26년 4월 8일 오늘
난 정관수술을 받았다 !!!
븅신ㅋㅋ
빠른 결정 잘했다 양심있는 청년이구만 ! 아득바득 도태 유전자 퍼트리는 병신들보단 낫다 !
나한테왔으면 내가 공짜로 수술시켜줬을건데
아쉽네 ㅅㅂ 돈 날렸어
시벌 뜨끔하노 ㅋㅋㅋ 여기 나이 30 넘게 쳐먹고 연봉 4천도 안되는 놈들 천지인데 ㅋ
취갤무낙이길바람
동남아년이랑 결혼해서 자식새끼 피부색으로 놀림 받게 할바에 빠르게 정관 수술 하는게 현명하지 ㅇㅇ 능력없는데 결혼까지하면 진짜 범죄임
육군 병장은 왜 적은거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