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34 경력 4년차임
1. 야근필수(7~8시 퇴근, 한달에 3번 9시~10시 퇴근)
2. 야근 수당 없음
3. 연차 없음
4. 점심시간 밥먹고 바로 일해야함
5. 주말 식사 호출(아침 11시에 나가서 15시까지 식사-카페-등산 풀코스, 6명 식기 셋팅 시다바리 다 내가해야함)
6. 이직 후 계속 연봉 동결(2년째)
7. 경력직으로 영업부서 이직했는데 사무보조만 함(영업 부장이 뜀)
8. 실무자 나 하나임. 위로 부장 한명
9. 실적 안 나오는거 다 내탓(대표가 니가 와서 한 게 뭐있냐고 함)
10. 업무에 집중 못하게 일하는 도중에 자꾸 호출하거나 다른일 시킴(매출 보고서 작성하는데 프린트좀 해와라, 다른 거래처에 이메일 보내라)
11. 다른 부서 직원들은 오후 2~3시 대표 퇴근하면 바로 퇴근함
12. 업무 지시가 하루에도 여러번 바뀌는데 그 히스토리 다 알고있어야함
13. 실무자 뽑아줄 생각 하나도 없음. 2년동안 실무자 나혼자. 인력 충원해달라고 했는데 회사가 맨날 어렵다고함(실제로 어렵긴함)
회사가 안 어려우면 스테이하라겠는데 회사 어려우면 개에반데
디른부서는 왜또 빨리퇴근함?
대표가 그냥저냥 넘어가니까 다들 그렇게함
공기업 이직 ㄱㄱ 말도안되는 쌍팔년도 화사다니누... 코레일 전안공같은 박봉 공기업도 성과급 풀로받는 3년차 부터는 5천 넘게 받으니까 그 고생하면서 거기 있을필요 없다.
야근 수당이 없는데 어캐 370을 받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