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들 말 안해도 알겠지만 나는 좀 늦게 알았던거같음..


어릴떄는 대기업이던 뭐던 그냥 돈만벌고 살면 장땡아닌가 이렇게 생각했던거같다


20대 초중반 생각없이 친구들하고 술마시면서 나중에 어떻게 되겠지 했다


사회탓하는거아님 내탓임을 인정함 근데 좆소에 취직하고나니 업무분담은 좃도없고 


전문성없는 일만 붙잡고 시간버리면서 월급 받아가고있는데 진짜 시간버리는느낌이다


아무런 동기부여도없고 보람도없다 회사에 다니는건지 애새끼들 놀이터에 다니는건지 


동료들 근무태도는 최악이고 그냥 이런애들하고 같이 일한다는게 현타 존나 쎄게오네..


어릴때는 정보가 많지않았어 유튜브라던지 어디서 정보를 얻을곳이없었다.


물론 지금은 정보가 많아져서 더욱 더 경쟁이 치열해졌겠지만 장단점이있겠지


거기에 AI발전으로 취업문은 더 좁아졌으니 이 회사 망하면 물경력으로 어디 이직이나 할 수 있나 싶다


매일이 불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