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술먹으면서 하는얘기가


원래 사회는 약육강식의 세계라면서


잘생기거나 돈이많은 강자들은 우월한 존재기 때문에

그들을 숭배해야하고 우리는 노력해서 저렇게 되어야한다함

원시 본능적인 관점에서도 그렇기때문에 돈많고 잘생긴 사람들이 예쁜여자들과 결혼하는거라고 하고


그러면서 자기는 잘생기고 돈많은 부자들이 다른 사람들 이유없이 줘패고 욕해도 무죄인 세상이 맞다고생각한다함


이미지금도근데 돈많거나 잘생기면 우월감 잇는 사람들이 대부분아니냐


아니 사회가 저렇고ㅠ아니고를 떠나서 저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거냐? 난왜 거부감들지 내가비정상인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