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경력 재활요양 6개월(직장 내 괴롭힘 퇴사), 정형외과 1개월(의지박약 퇴사) 중소1개월(일이 너무 많아 퇴사)


갈 때마다 안좋아지고있고 오늘 요양병원 면접 붙었는데 

의사간호사사무 할 거 없이 전부 50대 

여기서 일할 자신이 없음




친구들은 교수 추천 받거나 이력서 난사해서 좋은 직장 들어가는데

나는 가뜩이나 의지가 약한데 갈 수 있는 직장은 점점 더 안좋아짐



개백수 기간 벌써 9개월 차 

남들처럼 쌀먹에 재능있는것도 아님 재획이런것도 의지 체력약해서 못함


현타오다 못해 이제 못 버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