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다녀보면 무조건 알게 되는건데

진짜 무슨 일을 하던 결국 안 맞는건 

똑같다 ㅋㅋㅋㅋ

그나마 사람이 맞아서 다니는 재미라도 있으면

다행이지 사람도 안 맞고 일도 안 맞으면 그냥

직장에선 계속 가면 쓴체로 생활 해야돼  그게

얼마나 ㅈ같은지 원

그리고 직종도 막상 괜찮겠지 하며 다녔다가

후회하고 직종 바꾸는 케이스들도 많고

이래저래 너네 생각하는 이상으로

직장은 괴리감 많음 

그니까 대기업 공기업 사람들이 목 매는 이유가

돈도 돈이지만 그나마라도 그렇게 

경쟁을 통해 들어온 사람들중엔 걸러질 이상한

애들은 걸러지겠지 하는 마음도 큰거다

너무 취업 어렵게 생각하며 현타 느끼지 말고

걍 중소라도 가서 일해보며 뭔 느낌인지 느껴보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