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경력 3년있고, 지금 여기가 세번째 직장인데.. 

돈 엄청 짜고(근데 업계중에선 나름 받는쪽에 속함..;) 식대도 한달에 오만원인데..ㅋㅋ 매일 야근을 밥먹듯이 하니 미치겠음

나름 계장인데 내가 막내(?)고 잡무 외근 개많음.

이전직장에 비해 여긴 너무 아니다 싶을정도로 직원을 굴리니까 도망가고싶은데.. 근로계약서에 퇴사통보 후 30일간 일해줘야한다는 이상한 조항이있어서 미치겠네. 정규직이라 수습 해당도 안됨.


여기 직원들 가스라이팅 당했는지 

들어보면 힘들어서 도망간 직원들이 대부분이라고 함

자기들도 인정하는데 가스라이팅 당한건지 노예기질이있는건지 회사에 3-4년씩 반골기질마냥 다니는 애들 너무 신기하면서도 내가 저렇게 될까봐 두려워


직장구하기도 힘든 시기인데.. 때려쳐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