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이 좋은 지원자+스펙 적당한듯 애매한 지원자들이

네임드로 바로 안가고 중소기업에서 

짧게나마 경력 쌓고 네임드로 가려다 보니

중소기업에 지원자 과공급이 생겨서 중소기업 조차도

가기가 힘들어짐 

어차피 저런 사람들 짧게 경력 쌓고 업무 커리어

적을멘트 만들고 떠날 사람들이 많고

가끔 그냥 용의 꼬리를 노리기보다 지렁이의 

중심이 되보자 하며 하이스펙자가 중소기업에

자리 알박는 경우도 있지만 

앵간해선 중소기업 자리는 다시 생김 

그니까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지원공고 찾아보길

바람 관심기업도 틈틈히 체크해두고 다음에

거기 공고 뜨는거 바로 알람 받고 지원 해보고

취준은 정신력 싸움임 장기간 힘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