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40개 넣고 면접기회 겨우 잡혀서
한번 가면 교통비로 왕복 10만원 깨지는거 각오하긴했는데..
도착하니 피곤하고 컨디션 조짐을 느끼고 그전에 그회사 면접후기 보면서 예상질문 계속 답변할거 연습했는데 막상 면접 들어가니 후기 예상질문 3개중 하나만 나왔고.. 그냥 내가 무슨말 했는지도 모르고 말 버벅거리고 연습한거 단어 일부만 떠올라서 막 내뱉고 질문핵심이 그걸 물어보는게 아닌거같은 질문에 이상한 답변하고있는거 같고.. 속으로 망했다 생각하고 그냥
면접 못하는 내가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