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2년생이다

오늘 아웃소싱 업체 면접을 보러갔는데 나이 많다고해서 고개를 젓더라 심지어 면접관이 나보고 콜센터도 조만간 AI로 6후에 대체로 간다고해서 지금도 콜센터 10명중 4명 줄었다고 거의 메일 매뉴얼할라고 면접관이 40초반까지 다니다가 그때 강제로 퇴직이라고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까지 연락준다고했다 어차피 나 떨어진듯 웬만하면 다음주 월요일 오후정도 연락와야 합격이라고 생각하고 면접장에 빠져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