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앗간 면접본 사람인데 첫마디가 나이 어쩌고 거려서 면접 분위기도 망했는데


그래도 오늘 6시까지 붙으면 전화 주겠다 하길레 그래도 기다리고있었는데


전화가 오길레 에이 이사람들 괜히 겁줄려고 그랬나 해서 받았건만 불합격이라고 하고 하는말이


어린사람이 벌써 이쪽 분야로 들어올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전화했다 더 좋은일자리 많을꺼다 어쩌고저쩌고


스바 어쩌란거지 내가 그런 생각 가지고있었음 지원도 안했지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