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상가건물 운영 법인 하나 돌리시면서
시설관리 소장 1, 서무 1, 미화 2 이렇게만 직원 있음

소장 한분 건강때매 퇴사하고 어머니 대신
사람인에 공고 올려주고 자격증 사항보고 신입이던 경력이든
원하는 자격증만 있으면 다 면접보러 오라고 했음

8명 면접봤는데 32살인 나보다 다 나이가 많다

면접자 막내가 34살

하는일 ㄹㅇ ㅈ도 없고 세후 350 맞추고 떡값 1년 2번 50%씩
빼곤 복지없음 밥사주고 가끔 선물 주는거?

취업시장 진짜 어렵나 생각도 들지만
확실히 이쪽은 젊은사람 지원이 잘 없네
있어도 자격증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