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분전에 퇴근준비 다 했는데


근데 이사님이 퇴근준비를 안하심..


갑자기 자기보다 왜 먼저 빨리 퇴근준비하냐니까

하 이새끼 이래서 사회생활 어찌하려나 걱정된다 씨발..


이러더라고


간만에 오랫만에 주말쉬는데

갑자기 분위기 급다운되서 주눅드네..


퇴근하는데 엘리베이터에서 표정관리안되니까

주임님이랑 둘이 있는데 자기도 그랬다고 위로하더라


사회생활 진짜 힘들단걸 오늘  또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