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회식땐 다들 웃고 떠들고 해서 텐션 업되기도 하고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다 끝나고 그때 찍은 사진 보니깐 내가 브이하는데 (좀 크게함) 뒤에 과장님 얼굴 가렸더라고 이거 선배들 입장에선 좀 안 좋게 보일 수도 있겠지?




회사에선 좀 말도 많이 하는 편은 아니고 묵묵한 편인데 회식자리에서 술만 좀 들어가면 말 많아지고 좀 돌변하는 경향이 있긴 하거든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