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 10만원 깨지고 컨디션 솔직히 안좋아지고.. 그날 비 많이오기도 하고 많이 걷기도 한것도 있음.. 길 헤멘부분도 인정하고 그래도 제 시간안에 면접장 일찍 도착은 함.. 컨디션 조절안되서 말하다 더듬고 솔직하게 면접 망친거 인정은 해.. 면접 도중에 귀에 이명소리 8초정도 들리기도 했고.. 그때 내 표정 관리 됐나? 노력하려고했는데 기억이 안나.. 질문요점 횡서수설.. 준비 나름 해갔는데 단어도 안떠오르고.. 그거 다녀온 이후로 많이 피곤한건 사실인데 이력서 꾸준히 넣다보면 기회는 온다?는 희망은 갖게되긴하더라.. 다만 처음겪어보는 시행착오라 도전은 했는데 돈 더 들어가고 변수가 좀 발생하기도 했음.. 무튼 결과는 어제 문자온걸 못봤는데 탈락했어.. 그냥 멍하기도하고 어제 문자온걸 몰랐어.. 그냥 멍때리고있어.. 공백기 쌓일수록 무서워지고.. 앞으로 이게 맞나 생각도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