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휴학은 했지만 학점 개좃박고 군필이긴함 머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남들 다 따는 토익 900이상 한능검 1급은 맞춤 과도 문과고 학점도 낮고 좋은 학교도 아니고 지방대라 공시쳐야하나 하는데 시발 공부할게 ㅈㄴ많네,, 그나마 한능검 있고 영어베이스도 있고 국어도 풀어보니 완전 노베는 아닌데 떨어지면 1년버린다 생각하니까 들어가기가 존나 막막하다. 수학은 안한지 8년은 됐는데 다시 공대를 갈 수도 없고 간다고해도 취업이 될랑가 모르겠고 그냥 시발 존나 답답하다 주변만봐도 아직 졸업 안 한 애들도 별 큰 걱정이나 생각없이 다 잘살고 즐겁게 다니던데 왜 난 이렇게 좆같은거냐 그냥 죽고싶다 진지하게 그냥 길가다가 사고났으면 좋겠고 그냥 묻지마 살인 당하고싶음 그냥 살아있는거 자체가 괴로움 어릴때 큰 사고 한 번 났었는데 그냥 그때 죽었어야할 운명이었던거 같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