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중견 생관 3700따리 2년차임
내년에 대리 다는데, 여기가 그렇게 비전 있는 업계는 아니여서 이직 준비 하고 있음
근데 여기서 배운 것들이 다른 회사 가게 되면 쓸데가 없을 것 같아서 최대한 빨리 이직 하고 싶음
여기서 대리 달고 다른 곳으로 대리로 이직했는데 '대리 달고서 이것도 못해요?' 같은 소리 들을까봐..
먼저 퇴사한 사람들 중에는 이직할 거면 빨리 하라는 사람도 있고, 대리는 달고 가라는 사람도 있어서 고민된다
취붕이들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거같음?
걍 더 좋은 조건 있으면 가는거지
대리달고 이것도못해요? 라고 물으면 회사구조가 다른데 어떻게 다알죠? 라고 반박해
갓 이직한 사람한테 이것도 못해요 하는 회사는 좆병신회사인데 ㅋㅋ 회사가 다르면 시스템도 업무 방식도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