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텀 때문에 두달반정도 시간이 생겨서 아무 생각없이 그냥 쉬고있는데 알 수 없는 불안감이 계속 덮치네
지금을 즐기고 싶은데 막상 뭘 해도 재미가 없고 무섭기만함
그 애매한 긴장을 유지 해야됨 완전 편해지면 이직 날아감...
이직할곳은 정해졌는데 기존 직장을 너무 빨리 그만둬버림..
@글쓴 취갤러(115.41) 이미 잡힌거면 그냥 당분간 아무 생각없이 게을리 지내보셈
@취갤러1(39.7) 막상 여행가고싶단 생각도 안들고 게임도 재미없고 사람만나기도 귀찮고ㅋㅋ 신기함 일할때는 뭐든 하고 싶었는데
@글쓴 취갤러(115.41) 원래 그럼 오히려 그 귀찮음이 질릴때까지 지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함 이직 ㅊㅊ
@취갤러1(39.7) 고마웡
그 애매한 긴장을 유지 해야됨 완전 편해지면 이직 날아감...
이직할곳은 정해졌는데 기존 직장을 너무 빨리 그만둬버림..
@글쓴 취갤러(115.41) 이미 잡힌거면 그냥 당분간 아무 생각없이 게을리 지내보셈
@취갤러1(39.7) 막상 여행가고싶단 생각도 안들고 게임도 재미없고 사람만나기도 귀찮고ㅋㅋ 신기함 일할때는 뭐든 하고 싶었는데
@글쓴 취갤러(115.41) 원래 그럼 오히려 그 귀찮음이 질릴때까지 지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함 이직 ㅊㅊ
@취갤러1(39.7)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