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지인들 잘나갈때 난 뒤쳐지고 있었는데 그때 세상에대한 분노와 열등감, 혐오가 MAX치로 폭발했음

대충 예를 들면

친구 1 - 대기업 들어가서 결혼후 신도시 자가 구매
친구 2 - 7급합격후 교사랑 결혼
친구3 - 중소 다니다가 때려치고 수능봐서 수의대 들어감

엄마 친구 아들 - 세무사 합격 우리엄마 열받아서 뒷목잡고 쓰러짐
아빠 동료 딸 - 약대 들어감. 아빠 그날 하루종일 술마심


근데 이때 나는 취준생이자 중소기업도 면탈하던때라 세상에 대한 분노로 가득했음

열등감 시기 질투가 이렇게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