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에브리데이에 어떤 할아버지가 물건 진열하시는데

나이가 최소 70 되보였음

쉬시지 왜 물건진열할까 집이 어려워서일까

자식들이 돈을 안 줘서? 점장보다 나이가 20살은 더 많아보였어.

남의 일에 간섭안하려다 궁금해서

할아버님은 쉬시지 왜 나오셔서 고생하세요? 고생은..무슨.. 한창 일할 나이에요..

청년들도 마트 노가다는 꺼려하는데...

돈 벌려고 나온 거겠으나 쇼핑하러 오는 딸 나이만한 아줌마들이

저 노인은 저 나이먹고 일해? 젊었을 때 뭐했길래.. 이런 비웃는 제스쳐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