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순이라 퇴근하면 집에있는게 세상젤좋구 직장집 직장집인데 소개 들어온 상대는 러닝 배드민턴 헬스 테니스 여행 막 어쩌고 저쩌고 좋아한대네 외향적인거같은데 i래 난 그런거 맞춰줄 자신없는데 내가 너무 가리는건가 거리는 우연히도 나랑 같은지역임
일단 만나보고 아니다싶으면 안만나면 됨
최대한 많이 만나 너가 맘에 들면 그쪽이 맞추겠지
너 기준만 확실히 해둬 '키는 포기해도 돈은 잘벌어야 한다, 못벌어도 되니 잘생기고 어깨깡패여야 한다 등등'
@S사 ㅋㅋㅋㅋ지랄을 한다 아줌마 그런 병신 논리로 살던 여자들 지금 노처녀 되서 뒤늦게 후회중인데 꼴깝 ㄴㄴ
@S사 ㅋㅋㅋㅋ지랄을 한다 아줌마 그런 병신 논리로 살던 여자들 지금 노처녀 되서 뒤늦게 후회중인데 꼴깝 ㄴㄴ
@취갤러4(119.200) 나는 너에게도 비슷한 조언을 할꺼야... 우리야 일단 따먹을 생각만 하겠지만 그러고나서 결혼 고민할때는 '남자에게 순종적인지, 아니면 예뻐서 내가 참고살만하다' 인지는 따져봐야지
연애선택은 여자가 갑이다. 결정권은 너한테 있어
너가 싫으면 만나지 말라는 소리. 결혼도 너랑 동급남자면 너가 갑이야
취미가 많은 사람 만나는거 아님 - dc App
금방 30된다 어서 만나라 - dc App
노처녀 병신들 말 거르고 그냥 글쓴이 마음.가는데로 하셈 노처녀 병신들 말 듣다간 너도 똑같이 노처녀 인생탄다
취미1개당 여사친 1개씩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