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때문에 이전회사도 퇴사했고
앞으로 취업하는거에도 계속 지장이감
남들은 어떻게 별 신경 안 쓸지 모르겠는데
난 배고플때 배에서 소리가 진짜 100이면 100 무조건 크게나서
쪽팔려서 못다니겠음
이런 사람없나..
그냥 소리나도 쪽팔린거 참고 무시하고 다니는거임??
특히 사무직은 더군다나 조용해가지고 더 신경쓰일 거 같은데
이거때문에 이전회사도 퇴사했고
앞으로 취업하는거에도 계속 지장이감
남들은 어떻게 별 신경 안 쓸지 모르겠는데
난 배고플때 배에서 소리가 진짜 100이면 100 무조건 크게나서
쪽팔려서 못다니겠음
이런 사람없나..
그냥 소리나도 쪽팔린거 참고 무시하고 다니는거임??
특히 사무직은 더군다나 조용해가지고 더 신경쓰일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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