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팩폭 맞고도 자기 평범한 알바/인턴 경험을 어떻게 현업 단어로 포장해야 할지 1도 모르겠지? 인문/상경 애들 원래 그렇다.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으니까. 더 이상 헤매면서 상반기까지 날리지 마라. 진짜 내 인생 어디서 꼬였는지 피드백 받고 싶은 간절한 애들만 와라. 이력서 현피 떠준다. 현피방(현직자피드백) 오카방 개꿀통 좌표는 댓글로 확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