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온김에 너무 심심해서 디씨하다 취업갤을 발견하고 글을 싸질러본다
해외영업 취업준비하는 게이들은
이력서 몇십개 돌려도 연락이 안올꺼다.
지방이든 수도권이든 마찬가지일꺼다.
나는 영어 언어점수도있고 + 자격증도있는데 왜? 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적당한 좆소부터, 중견기업까지 해당업무로 일을 해봤고, 팀장 부서장급까지 해봤음
이력서 받아보는 입장에서
언어점수없어도 외국에서 대학나온애들이 한가득이다.
30대 초반쯤 화려한 영어성적에 영어강사하다가 이직할려는애들 한가득이다.
그럼 누굴뽑냐?
정신 대가리 제대로 박힌놈이라면 무역경험있거나 최소 경력있는애들 위주로 서류패스함
영어? 개뿔 1도 안중요함 다 기본영어성적있고, 심지어 영어성적 없어도 회사 가이드에 위배되지않으면 서류통과시킴(경력있으면, 우리회사가 000이런 제품을 만들거나 수출하는데 비슷한 제품이나 동일 제품회사에 일한 경력있음 서류통과함)
왜 이런가?
외국에서 대학나온새끼 쳐 뽑아봐야
"팀장님 인도영어라 못알아 듣겠어요..."
"팀장님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팀장님 동남아 영어라 못알아듣겠어요..."
"팀장님 유럽애라 발음이 이상해요..."
이지랄함
이게 영어 실력이 무족한게 아니고 산업지식이 부족하고, 무역지식이 부족해서 못알아듣는거임
그렇다고 무슨 무역자격증따면 취직되나요? 이럴껀데 개뿔~ 실무가 중요하지
그러니 최소 2-3년이상 경력있는애들만 찾는거야 와서 가르치기 벅차니까 적당히 알고와야 좀 빨리 가르쳐서 일을 시키지
그게아니면 신입이라도 차라리 제품을 알거나 공정을 아는애를 뽑는다. (영어좀 딸려도)
어차피 그 부서에 영어 잘하는애들 나도 너도 쟤도? 얘도? 널렸다
해외영업하고싶으면
대기업갈 스팩안되면
그냥 타겟을 정해라
자동차부품, 조선, 플랜트, 중장비, 신발및 의류, 화장품, 식품 등 딱 내가 취업할 타겟을 정하고
해외영업으로 가려고하지말고, 그냥 관련회사
국내영업이든, 생산관리든, 그냥 무역사무원이든, 현장직원이든 차라리 1년 가서 뺑이좀치고
다시 지원해봐라
그러면 니 서류 통과확률이 달라질꺼임
술 존나먹냐?
ㄴㄴ 해영은 담당지역이나 자기가 잘하는 시장에 따라 다름 그게 장점이자 단점. 중국계나 동남아는 졸라마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