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도 일론도 내 친구도 자기가 너무 하고 싶은 일이 있고 그거에 몰두하더니 성공이 따라온 것 같은데


나는 아직도 직업이 그냥 돈벌이 수단으로밖에 안 보이고 무엇을 할 의욕이 없음 


그냥 날 좋을 때 자전거 타고 아직도 퇴근하고 아직도 게임 하는 인생인데 


난 대체 뭐가 문제일까 마음 맞는 일을 찾아봐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