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은 안 되고, 서류 쓸 스펙은 없고. 일단 뭐라도 하는 척해야 마음 편하니까 꾸역꾸역 한국사 인강 켜고 토익 문제집 펴는 그 심정 진짜 너무 잘 안다 ㅋㅋㅋ 나도 옛날에 독서실에서 최태성쌤 보면서 도피했거든. 근데 그거 아냐? 사기업 갈 건데 한국사 공부하는 건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는 거보다 쓸데없는 짓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