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응대를 할 때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그 상황이 괴로워서 

자꾸 뻘 소리를 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것 처럼 잘못된 정보를 알려드리고 그걸로 혼나요.


직장 퇴사만 3번째이고 이번 직장에서도 또 그랬습니다

이제 저 자신을 못 믿겠어요


이거 말고도 걱정해야 할 거 산더미인데 자꾸 쓰잘떼기 없는거로 감점되니까 너무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