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응대를 할 때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그 상황이 괴로워서
자꾸 뻘 소리를 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것 처럼 잘못된 정보를 알려드리고 그걸로 혼나요.
직장 퇴사만 3번째이고 이번 직장에서도 또 그랬습니다
이제 저 자신을 못 믿겠어요
이거 말고도 걱정해야 할 거 산더미인데 자꾸 쓰잘떼기 없는거로 감점되니까 너무 짜증납니다
전화 응대를 할 때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그 상황이 괴로워서
자꾸 뻘 소리를 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것 처럼 잘못된 정보를 알려드리고 그걸로 혼나요.
직장 퇴사만 3번째이고 이번 직장에서도 또 그랬습니다
이제 저 자신을 못 믿겠어요
이거 말고도 걱정해야 할 거 산더미인데 자꾸 쓰잘떼기 없는거로 감점되니까 너무 짜증납니다
죤내 처 맞으면 고쳐집니다. 1. 아니오 할걸 예 합니까? 빠따를 쳐 맞으면 아니오 할거 예 하려다 아니오 하게됩니다. 2. 말할꺼 잊어먹고 어버버 합니까?? 죤내 쳐 맞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복명복창합니다. 3. 말로할껄 왜 뚜드려맞아가며 해야합니까? 인력나가 노가다 잡부로 갈 놈이 꼴에 주접떨고 사무직을 하니 대가리가 딸려 병신짓 하는건 맞아야합니다
저 노가다하다가 깔려 뒤질뻔 했어요 인지가 안됨요 제 안전이
@ㅇㅇ(220.70) 안처맞아그래요 안되면 되게하라 모르셈??? 빠따로 안되면 쇠빠따로 쳐 맞으면 고쳐집니다
저 학폭 7년치 당해서 맞을만큼 맞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죽하면 그 애가 내가 니 맷집하나는 기깔나게 길러줬다 하는데요 군머에서는 안쳐맞긴 했어요
@ㅇㅇ(220.70) 에효 이보셔요 그럼 왜 본인이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지 않고 맹 하니 삽니까. 님은 진심인거 같으니 저도 진심으로 답하겠습니다.
@ㅇㅇ(220.70) 자. 만약 7시까지 안나가면 열대씩 쳐맞는 회사가 있다고 칩시다. 만약 7시 1분에 출근하면 빠따를 열 대를 맞게 됩니다. 이렇게 열흘만 맞아놓으면 6시 59분에 출근하게 됩니다.
똑같은 실수를 하고 다음부턴 안해야지 마음 먹으면서도 일할때 체력이나 정신력 갉아먹히면 저도 모르게 고질병이 튀어나오는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은데
@ㅇㅇ(220.70) 그러면 평생 맞아야 사람되느냐. 아닙니다. 남에게 빠따를 쳐 맞기 전에 스스로 다짐해야합니다. 나는 6시 59분까지 나가겠다. 라고 스스로 다짐하고 스스로 실천하는게 경각심이고 스스로 책임지는 삶입니다.
말씀해주신 방법대로 매 맞기 전에 생각을 한 번 해볼게요 저도 늘 끌려다니고 혼자 힘으로 못하는 삶을 바꿔보고 싶어요
@ㅇㅇ(220.70) 상상을 해보시든가 실제로 빠따를 쳐 맞아보면 고쳐집니다. 1. 세금계산서 5일지나 처리하면?? 쳐 맞는다. 또는 내가 5일이내에 안처리하면 쳐 맞겠다. 2. 내가 아니오할걸 예 하면?? 상사에게 개갈굼먹고 쳐맞는다. 또는 개갈굼을 청하고 빠따를 청할거다.
지금 다니는 직장 퇴사하고 다른 데 가도 똑같이 힘들겠죠? 사무직으로만 다니고 있긴합니다
@ㅇㅇ(220.70) 주도적인 삶이 별거 아니에요. 책임지는 삶입니다. 책임은 안되면 되게하라이고 안되면 욕처먹는게 책임입니다. 이걸 자발적으로 하느냐 빠따를 쳐 맞아가며 하느냐가 다를 뿐입니다.
@ㅇㅇ(220.70) 다 비슷해요. 뭐가 그리 다르겠습니까. 전화기들고 아니오할걸 예 한다고 아 그래 할 상사 나와보라해요.
@ㅇㅇ(120.50) 귀한 시간 내주고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볼게요
병원을 가보는게 어떨까
예전에 정신과 약 한 번 복용했는데 너무 머리가 이상해져서 끊었어요
@ㅇㅇ(220.70) 헛소리말고 1. 근처에 갈만한 죤내 큰 병원을 찾는다. 2. 모르겠으면 주변사람 붙들고 물어본다. 3. 정신과 약 꼬박꼬박 복용하면서. 4. 불편하면 의사와 상담을 할 일이지. 5. 지좆대로 끊지마라. 6. 약도 지좆대로 끊는놈이 전화라고 잘 받겠느냔말이나사이
자그마한 의원 가긴했습니다..의사 선생님도 약먹고 상태가 어떤지 본인도 모르니까 상세히 설명해 달라거 하셨는데 제가 쌩깠네요 그러고보니 좆대로 행동한 적이 살면서 꽤 많네요
@ㅇㅇ(220.70) 1. 좆꼴리는대로살면 2. 좆됨
명심하겠습니다!
화이팅여
넹
걍 모른다 하는게 낫지않나. 모르는걸 아는척해서 일꼬이면 후폭풍 감당 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