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한테 다듬어 달라하면
예시로) 카페에서 꾸준히 일을 해왔다 -> 대형프렌차이즈 카페에서 근무 하며 수백번의 공정속에서도 균일한 품목을 유지하는 숙련도를 길렀다.
이렇게 겁나 부풀리고 있어 보이는 단어로 바꿔주던데 이게 무조건적으로 좋음?
그렇다고 전자처럼 쓸거는 아닌데 후자는 너무 부풀려서 쓰는거 같아서 오히려 짜치게 보이지 않나?
Ai 한테 다듬어 달라하면
예시로) 카페에서 꾸준히 일을 해왔다 -> 대형프렌차이즈 카페에서 근무 하며 수백번의 공정속에서도 균일한 품목을 유지하는 숙련도를 길렀다.
이렇게 겁나 부풀리고 있어 보이는 단어로 바꿔주던데 이게 무조건적으로 좋음?
그렇다고 전자처럼 쓸거는 아닌데 후자는 너무 부풀려서 쓰는거 같아서 오히려 짜치게 보이지 않나?
그것도 ai한테 물어봐
읽는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봐
어차피 안읽으니까 대충써라 진짜로 중위견 중견아니면 싹다 안읽어봄
근데 그정도로 안 만들어 주던데 그냥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장기간 병행하면서 꾸준함과 책임감을 길렀습니다.] ,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우선순위의 일들을 빠르게 처리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는 역량을 길렀습니다.] 이정도만 쓰셈 그냥
그렇게쓰면 개한심하게 보지 백퍼 현실적으로 잘 다듬어보셈
Ai돌렸는지 아닌지 보이긴함
예시가 카페라 그렇지 어떤활동인지에 따라다름
카페알바 하나 해서 공정이랑 균일 얘기가 나오면 ㅂㅅ같지 예전에 80년대 경리가 면접 보러가서 “저는 물 프림 설탕 비율을 디지게 잘맞춥니다“ 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은거임
차라리“고객의 어떤 의견을 놓치지 않고, 본사에 어떤 피드백을 해서 프로세스 개선했습니다“ “일평균 OOO명의 고객을 응대했고, 그럼에도 준수한 퀄리티를 유지하여 20OO년 우수센터 선정에 기여했다“ 같은 게 좋지 않겠음? 카페 알바라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