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업 실무진 입장에서 한국사는 필터링 조건조차 안 된다.

그리고 토익 850이나 950이나 똑같은 영어 텍스트 읽을 줄 아는 애들로 본다.

거기서 차별성 절대 안 나온다.

그딴 데 시간 날릴 바에 하루 날 잡고 가고 싶은 기업 앱 '앱스토어 1점짜리 리뷰' 100개 긁어모아서 유저 이탈 원인 1장으로 기획안 써봐라.

이게 한국사 1급보다 수십 배 강한 니들 필살기다.


진짜 아무도 이런 거 안 가르쳐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