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진짜 ㅈ소 들어가서 잡무만하면 망하겠지만

보통 중소기업들이 노력하에 상방이 열려있음

이게 뭐 돈도 안되고 힘들지 근데 일하다보면 일을 벌어오는 무한 굴레 들어오는데

반대로 하다보면 특허도 내보고 학회도 많이가고 개발 팀장도 해보고 사업 관리도해보고 플랫폼 납품도 해봄

갑질도 당해보고 차명으로도 뛰어보고 영업도 해보고 사업 계획도 짜보고

중견에도 인수되어서 정치도 해보고ㅅㅂㅋㅋ
공장가서 네트워크 공사도 해보고 센서도 연동하고

과연 이 경험을 대기업에서 쌓을수있었을까
되돌아보면 많은걸 얻었고
그걸 시장에서도 알아줌

물론 내 위에는 바로 튀었다.
튀지않고 버티다보면 그게 내 바닥이되더라구
지금 회사에서 주변 개발자들하고 이야기하다보면 과연 나와서도 혼자 먹고살수있을까? 하는데

나는 그런 걱정도 안함. 사업 개수 한정되어있어서 ㄹㅇ 신생기업 차명으로도 돌렸는걸 뭐ㅋㅋ

지금 삼슼현 AI팀으로 들어와서 설계중인데
사수도 팀장님도 엄청 했던거 마음에 들어하신다.
재밌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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