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정해져있으면 그거만 따라갔어도 인생 중타는 쳤을 것 같은데

ex. 교사, 행정 공무원, 공기업 등

정확히 그 반대의 길을 걸어벼러서 도태된 듯... 20~24살을 뭐하느랴 보낸거지.. 졸업까지 너무 정신이 없었다ㅠㅜ 실속은 없고.

다 깨달은 지금은 나이를 먹을대로 먹은 반오십이다. 지금이라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