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정해져있으면 그거만 따라갔어도 인생 중타는 쳤을 것 같은데
ex. 교사, 행정 공무원, 공기업 등
정확히 그 반대의 길을 걸어벼러서 도태된 듯... 20~24살을 뭐하느랴 보낸거지.. 졸업까지 너무 정신이 없었다ㅠㅜ 실속은 없고.
다 깨달은 지금은 나이를 먹을대로 먹은 반오십이다. 지금이라도 준비한다...
우리나라에서 정해져있으면 그거만 따라갔어도 인생 중타는 쳤을 것 같은데
ex. 교사, 행정 공무원, 공기업 등
정확히 그 반대의 길을 걸어벼러서 도태된 듯... 20~24살을 뭐하느랴 보낸거지.. 졸업까지 너무 정신이 없었다ㅠㅜ 실속은 없고.
다 깨달은 지금은 나이를 먹을대로 먹은 반오십이다. 지금이라도 준비한다...
직업으로 이미지 좋게 안 만들어도 외모가 좋거나 인성이 훌륭하면 좋은 이미지가 됨
그렇죠. 근데 졸업하느라 날린 20~24살이 너무 아깝네요... 취업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서.. 나이만 먹고
현실적으로 어린 나이에 직업 잘 얻는게 좋긴 하니까요... 제가 1도 몰랐네요
알바 인턴 계약직만 전전하니까 좀 현타 와서...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비효율적이었네요. ㅎㅎㅠㅠ
알바 인턴 약직 조차 안하고 탱자탱자 졸업한 사람들도 부지기수임 최소한 긴장이라도 타고 있는 사람이란 점에서 괜찮은거임
그렇긴 하죠 근데 어릴때부터 정규직에 몰두해서 준비햇어야되는데 지금부터라도 해야죠..
지금부터 지원하셈. 이력서에 그 마인드 녹여쓰셈. 사회 경력이 얕지만 귀사에서 내가 정착하고 장기적으로 기여하고 싶다 이런식으로. 정규직으로 뽑아놔도 수습도 못채우고 런하는 여자애들 많이 봤음. 사회는 어차피 신입에게 큰 기대도 안하고 큰 욕심도 안냄. 파이팅이야
@헬스털보 네 근데 공시, 공기업 준비 중이라 늦지 않았다고 해주세요뷰ㅠㅠㅠㅜ퓨
그냥 이쁘장하고 성격 소프트하면 어디 가서든 환영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