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건국대학교
전공 사과대 원전공 (비상경)/ 국제무역학과 복수전공
학점 4.0
오픽 IH
자격증 컴활 2급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2급
경험
현장실습 인턴 4개월 - 광고대행사 (영업이랑 엮을만한 경험 보유)
롯데홈쇼핑 라이버커머스 청년 일경험 2개월 (세미 인턴)
학년 과대표 1회
ESG 관련 사진 전시회 개최 (후원 회사 컨택 및 모집)
동아일보 골든걸 서포터즈 2개월
광고 동아리 1년
언론 관련 동아리 반년
더 짜낼 활동이 있긴 있지만 유의미한 정도는 이정도로만 적어봤습니다. 이정도 스펙이면 대기업 노릴 수 있을까요…?
면접에서 떨지 않는 편입니다.
대기업은 힘들지 싶은데 국제무역학과 복전인데 오픽이 IH밖에 안됨...? 토스나 오픽 AL 까지는 맞추는게 좋지 싶은디. 영업을 하고 싶은거야 무역을 하고 싶은거야. 군필이기는 한거지? 나이가 대략 26~27 이라고 치면 중견~ 대기업 그룹사 정도 가능성있지싶고. 광고쪽으로 가고 싶은건지 방향성이 딱 보이지는 않아보임. 이력서 쓸때 주의하는게 좋겠네. 남들보다는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온거 같아 보여서 나는 좋게 생각됨!
저는 영업쪽으로 확실히 간 상태입니다..! 무역쪽은 산업적 지식이 있다고 어필하고 싶어요. 광고쪽으로는 관심이 일절 없는데 이러면 마케팅 동아리는 그냥 지우는 게 맞을지 고민도 되네요..!
진지하게 ‘흔히 말하는 대기업‘ 노리기는 힘듦 중견정도 가면 진짜 잘 간 거일 듯 흔히 무역하는 상사쪽은 영어 + 일어/중어 등 제2외국어 복합으로 할 줄 아는 애들 뽑을거임 영업이면 괜찮을 수 있고
경험사항 많은 건 골라쓸 수 있어서 좋은데 중구난방으로 한거 다 적으면 ‘이새끼 이직무 하고 싶은 게 맞나?‘ 하고 의심함 하고 싶은 직무 있으면, 그 직무에 fit한걸로 골라 쓰길 바람
근데 영업은 원래 경험이 넓을수록 좋은 거 아닌가요? 모든 경험이 곧 스펙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아닌지…
저희 친누나는 스펙이 저보다 훨씬 낮고 학교도 낮은데 롯데 계열사 영관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이런거 보면 취업은 진짜 자기만의 맞는 회사가 있나 싶기도하고 참 복잡하네요
참고로 영업으로 쓸때 자소서는 거의 대행사 인턴했던거나 라이브 커머스 위주로 쓸 생각이에요!
@취갤러2(211.246) ㅇㅋ 쓰는거는 너무 좋음 근데 대기업 자소서칸이 그렇게 널널하지 않음 1. 그래서 최대한 맞는 경험만 쓰는 게 중요하고 2. 많은 경험 사이에서 ‘직무관련 교훈 뭘 배웠는지‘를 잘 써야함
@취갤러2(211.246) 롯1데는 박봉에 좃같기로 소문난곳이라 ㅇㅇ 다른곳보단 좀 쉬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