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졸업
IT 학과 였고
어플 동아리 회장 3년
성적은 3.0
IT 코딩업무로 계속 도전하다가 SI HW 직종 각 3개월하다가 터지는순간 chatgpt로 위기감 느껴서 전공바꿨는데
친구 추천따라 전기로 바꿈
근데 전기기사를 못따고 일단 현장 전기 도면쪽으로 노선 변경함
현장 9개월 미군기지에서일함
15개월정도 시설공단 경비정도 일한적이있음
현제 들고있는 자격증은 전기기능사 컴활 2급
오픽 IM2(만료)정도임
나이는 32 만 31살임
이거 어떤 루트타야함 시설관리직쪽이나 가야하나
컴공거품낀 최전성기때 자리를 못잡았네 ai에 위기느끼고 취업안되고 하는건 그 뒷세대인데?
코딩업무 볼때 chatgpt 보고 좀 충격먹어서 내자리는 여기가 아닌가 하고 옮겼음 근데 천성은 개발직군이긴했어 옆에 전기 하도 추천해서 근데 그 친구랑 절교했더니 지금 뭐 애매해졌네
근데 이게 좀 잘못된 선택인가 든다 어떻게 할지 좀 막막함 코딩업무 살려서 IDC로 빠져야하나
쓰레기 코드 뱉는 AI보고 위기감느낀거보면 잘튄거 맞는듯 시설 ㄱㄱ
공고 나온 고졸이랑 자격증을 똑같이 들고있노 시설 ㄱㄱ
이건 걍 시설관리루트타는게 더편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