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신입 졸업과 동시에 수시채용으로 입사했는데, 1명 뽑은거라 입사동기도 없음.

회사도 경력직만 뽑다가 이번에 신입 거의 처음으로 뽑은 거라, 내 바로 위에 나이 많은 사람이 6살 위였음.


어디 가서 사회성 문제있다고 느낀 적이 없는데, 입사동기X, 신입 1명이라 OJT 축소, 경력직 사이 신입이라 적응 못하고 퇴사함.


인스타에서 친구들 보니깐 공채 입사해서, 입사 동기 단체로 OJT 받고, 단체사진 찍어 올리고 술자리 갖는 거 보니깐

나도 공채로 지원할걸 수시채용 지원한게 존나 후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