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같이 자란 강아지가있는데

군대+대학+취준 하면서 가끔 내려갈때 말고는 못봤음

갈때마다 엄청 좋아하고 나 없어지면 찾았다는데 

개가 이제 늙어서 근데 엄마집은 엄청 촌이고 일도 없고

잘때 혼자서 고민 ㅈㄴ함

내려가는게 후회될까 아니면 안내려가는게 더 후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