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다니던 회사에서 QC부서에서 일했는데 


소형배터리 엔진 만드는 회사였음 



QC파트는 항상 조용했었음 


배터리 스텍 부품 보관도 해야해서 환경도 엄청 깔끔했고 


항온항습기 항상 켜져 잇었고 



평소엔 재고관리나 테스트 수치기록 등 단순 사무업무 하다 


또 한쪽엔 수리점검실이 있어서 


불량품 올라오면 전력테스트하고 불량 스텍 있으면 갈아끼워주고 


또 테스트하고 내려보내고 


이랬는데 



환경도 깔끔하고 위험한 일도 없고 


그렇다고 하루종일 서서 현장 근무하듯이 하는 것도 아니면서 


꽤 괜찮았던 기억이 



너무 사무업무 몰빵도 정신피로 심하기 떄문에 


반사무, 반현장이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