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화나네. 초보 가능으로 뽑아놓고 한달도 아니고 일주일내내 하루종일 " " 너 소개로 왔지? 다 알아. 진짜 하고 싶어서 왔어?",  " 넌 일머리가 없어. 내가 보기엔 너가 준비가 안됐어. 고생 더하고 와야해." , " 너랑 이 일이 안 맞는 것 같다. 내가 희망고문당한게 있어서 안쓰러워서 .."  " 가스라이팅하고 뒤에서 "일 못한다 고소공포증 있다., 쟤랑 일 못할 것 같다" 어쩐다하고 대표가 경력직이 그만두면 안되니깐. "너는 이 일에 안 맞는 것 같다 그만둬라" 하고" 그만두게 해놓고 마지막에 밥먹을 때 " 내가 여유 있었으면 가르쳤을텐데 아쉽다." 하는 기술직 40대 생각나네..  

열심히 배울려고 해도 경력직은 경험 있는 사람을 요구하는게.. 쌩초보는 진심.. 하.. 진심 기술직은 하는게 아닌 것 같아.. 

초보니깐 열심히 배울려고 했거든. 그런 사람 한명 한명 때문에 중간에 기술직을 포기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