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목적도 이유조차 모르는 자들에게.
죽이지말아야할 이유도. 목적도 없다.

고통없는 평화는 좌절을 불러올 뿐이다
죽음이 있기에 존재한다.




죽음이 있기에 우리는 태어났다.



죽음이 있기에 우리는 살아간다.



죽을 수 있기에 나는 오늘도 살아간다.





전부 죽이면 되.. 그래.. 남녀노소 할거없이 보이는 족족 전부 죽이면 되..

행복도 슬픔도 못느끼겠지만 전부 죽이면 그걸로 된거야..

이세상에 행복한 죽음이 어디에 있겠나..
































모두가 고통스럽게 죽는걸 보면 그게 행복한거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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