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로 잠깐 다니고 필요한 돈만 모아서 탈출해야되는데



그냥 아무계획도 없이 하루하루 나가다보면


몸뚱이는 늙어있고 시간만 훌쩍 다 지나가있음


아무것도 이룬거 없음


그러면서 결국 더이상 되돌릴 수 없을정도로


인생 망해버리는거임





뭐라도 하는게 낫다, 백수보다 낫다 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첨에 말한 단기로 바짝


목돈벌어서 나가는 사람들한테만 해당되는거고




하루하루 아무 의미도 없고 의욕도 없이


컬리, 쿠팡으로 몇달 몇년씩 보내는 벌레들한테는


해당사항 없음 얘네들은 ㄹㅇ 진짜 인생 망한거임


사람이 걍 무력감에 빠져버려서 동력을 잃어버림
그래서 부모님이 어렸을 때 부터 그렇게 공부해라 말하셨던거임
자식이 나락에 빠져서 못나올까봐

하루하루 시궁창에서 몸부림치다 서서히 말라죽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