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서 안전팀 담당자인데 위에 부장직급에 팀장직 달고 있는 사람이 사수인데 책임 회피 원툴임.
4년간 재직하면서 업무 한 번이라도 나한테 넘기거나 대신 작성해달라고 하는 순간 그 순간부터 그 업무의 담당자는 나라고 하면서 자긴 모르는 일이라고 하고 책임 회피함. 그러면서 자기는 팀장이기 때문에 일 안한다함.
근데 팀장으로서 해야할 일도 안해서 내가 함. 예를들면 중요 프로젝트나 팀내 결산 및 업무추진과제 계획 및 결과 보고 같은것도 나한테 다 만들어달라고 하고, 자긴 참조자로 있으니 검토한거르고하면서 일 안함.
대내외 법적 서류 제출하는것도 내가 작성했으니 내 이름 박으라고 하고, 팀장이 검토해서 의사결정했으면서도 절대 자기 이름 못넣게함.
그래놓고 매번 어디 현장에 짱박혀서 쉬면서 가족이랑 카톡하고 전화하다가 칼퇴 때림.
나보고는 야간수당 준다고 했는데 너가 일안한거다. 밀린게 있으면 해야지. 이러고, 팀장은 직접 담당해본적이 한번도 없다고 하면서 일 모르기 때문에 못한다고 못박고, 팀장은 칼퇴 때림.
근데 팀장이 진짜 업무 모르는것도 많지만 실제 아는업무가 있더라도 이거 직접해서 보고하면 자기가 책임지니까 나보고 전부 메일 보내라함. 팀장이 했던것도 나한테 대신 메일 보내달라하면서 명목상 자기가 했다고 으스대고 실제로 나중에 1-2년 지나면 내가 보냈으니 내가 담당자라면서 막 우김.
이렇게 4년 업무 누적돼서 팀장업무까지 전부 받으니까 내가 감당이 안돼서 팀장이랑 면담 신청하고 업무 분장해달라고 메인 프로젝트 몇 개 직접 담당해달라고 하니까 현장 잡일이랑 일일순찰 같은거 자기가 담당해줄테니까 서류 전부 담당하라고 당당하게 말함.(울팀 업무 비중 : 서류 90프로 / 현장 10프로)
이걸로는 내 업무 개선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메인 서류 업무 가져가시라고 따졌더니 팀장은 최선을 다해서 업무 몇 개 담당해준건데 내가 엄청 모질다고 하고, 내 말투나 그런게 팀장을 무시했다고 징징대고 면담자리에서 토낌.
좇소인데 사장한테 직접가서 이야기해야지
사장도 이런 상황 대충은 알긴하는데. 저번에 돌려서 말했더니 나보고 팀장 일시키라는데. 근데 팀장 기분 안상하게 잘 보조하라는데 딱히 개선해줄생각없어보이는데 걍 팀장한테만 들이받아봐야 바뀌는건 없더라고. 팀장은 자꾸 당당하게 난 아무것도 몰라서 서류 업무 못해줘. 대신 현장 맡아주잖아. 이럼. 현장은 우리팀에 경비 1명 있는데 그사람 업무도 현장순찰하는데
그 사람이랑 업무 나눠서하는거면 그 경비 업무가 개선되고 편해지는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그 경비는 단순한거만 볼 수 있고, 팀장은 심층적인걸 볼 수 있다 이러고, 서류가 우리팀 업무에서 제일 중요하고 실제로 안하면 과태료 처벌받는데 팀장은 책임안질라고 나 덤탱이 씌우고, 뭐 하나라도 담당하면 개쫄아가지고 나한테 1-100까지 계속 물어보면서 일해서 방해받아
그럼 니가나가
개좋은데? 일만 개같이 하고 성과는 팀장이 다 챙김 vs 일 개같이 하지만 성과도 내 몫
좋아?? 근데 좋은것도 한계가 있지. 업무 감당이 안될정도야. 일 매번 다 못해서 밀리고 밀라다가 욕먹고, 아예 못쉼. 점심시간에도 일해야 처리 가능할정도야. 팀장이 일 안하니까 여유가 많아져서 일을 만듦. A로 시작해서 B로 끝나는 업무에 자기는 C랑 D가 있으면 좋겠다면서 업무 추가하는식임.
이직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