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94년생 부산거주 4년제 나옴
취업준비하다가 안돼는바람에 방황하다가 공무원 준비 실패
집안일때문에 일을했어야해서 일하면서 도움줌
그리고 이제 진짜 방향성이라도 잡고 제대로 일해야겠다는생각이들어서 한 분야에 정착하고싶어서 알아보다가 저걸 알게됨
대충 뭐 취업연계해줘봤자 좆소니 뭐니하는데 내현실이 거기말고 갈 수 없다는걸 알고있음 거기라도 가서 경력쌓고 일배운다음에 이직하면서 연봉올리는건 내 능력이라 생각함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좀
+ 각자의 사정으로 힘든사람들이 많을텐데 힘내고 꼭 좋은날 올거니깐 화이팅하자
뭐라도 하는게 좋지 그래도 4년제 나왔으니 다행이다
고마워 용기줘서.. 나도 그렇게생각해 정말 뭐라도 하는게좋고 그러다보면 좋은날 올거라고 믿고있어
운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