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5살 대학교 4학년 재학 중입니다.


 이번에 우연히 스타트업 회사에 풀스택 엔지니어에 신입으로 지원할 기회가 생겨 면접 보고 붙어서 다다음주 정도 조기취업을 이유로 입사 예정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간단하게 대표님께 앞으로 어떤 포지션과 어떤 업무를 수행할건지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업무를 듣고 보니 풀스택도 있지만 클라우드(MSP) 엔지니어에 좀더 가까운 업무를 할 것 같더라구요...


업무 난이도도 예상 했던 것보다 사실 쉽지 않구요...


아무래도 클라우드 회사다 보니 주 수입원인 클라우드 업무를 하는게 어케보면 당연하긴 한데...

그래서 사실 나랑은 분야가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우선 수습 기간 있으니 이왕 다니는거 가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그 후에 정규직으로 전환 될지 안될 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된다고 하면 쭉 다니는 것이 맞을까요? 벌써부터 김칫국 마시는 것 같지만 저의 핵심 부분은 수습 기간 종료 후 다른 회사로 이직해도 되는가 입니다. 


이직할 때 혹시나 경력에 남아서 불이익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