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생, 대학 광명상가, 대학원 석사 수료(졸업X

서비스직 알바 전전하다 취업안돼서 정병왔는데

어찌어찌 서류 붙어도 면접만 보면 ㅂㅅ마냥 덜덜 떨어요 거의 오한 수준

진짜 사람 열명도 안되는 회사여도 상관없고 눈많이 낮췄다고 생각하는데 이제와서 뭐라도 전문자격증이라도 따야하나 아니면 다시 대학원에라도 가야하나 싶고

역시 여자 나이 서른 쌩신입은 인생 리세마라 말고는 답없겠죠? 잠이 안와서 이것저것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 개노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