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걸려서 놀러 못간다니까 왜못가냐 나더 감기걸렷는데 
깐족거리다가 할일이 산더미라 못간다고 쉬는날 아픈데도 일해야 되서 
좆같다니까 알바노 깐족거리다가 쳐나가네.
진짜 가난한 집은 흙부모가 병신이라 자식이 잘될수가없다. 
어릴땐 엄마한테 육아일임하고 돈만 벌어오면 된다고 자식한텐 관심없더니 늙어선 노망나가지고 지랄 ㅋ 자식 인생에 하등 도움이안되요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