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매장판매고
가족경영 60대 부모 가업 이어받아 30대 아들이 사장이고
근데 실질적으론 아직 부모가 사장인듯 응대 캐셔 를 아직 하고 있음
면접 보러 갔는데 그 아들사장이 질문 중에 걸리는게
뭐 결혼했냐는 그렇다치고, 안 했다 하니 여친있냐 거기까진 뭐 괜춘
여기 오는 손님중에 마음에 드는 피앙세 잡으세요 이랬나 암튼 저 단어를 넣어서 쪼개면서 말함
그리고 자기는 겉으로는 순해도 내면은 강인한 사람을 좋아한다 자기도 그렇다 이러고 mbti 물어보고
마지막으로 제일 걸렸던 거는 면접 끝나고 사장 부모한테 인사했는데 목례는 커녕
1명은 눈도 안 마주치고 딴척, 1명은 그냥 뭐 지나가는 개 보듯이 쳐다봄
근데 월요일 출근하라고 전화오대 ㅋㅋㅋㅋ
면접 보고 그냥 느낌이 쎄해서 기대도 안했는데 적임자가 없어서 급했는지
막 급한거는 아니라 출근 안하는 확률이 80%이상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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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트위터 변녀들 랭킹.jpg -> 니미 위키 랭킹에 다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