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닉 둘다 붙고 삼성 간 애들 제외하곤 꼴깝 염병 떨 자격 없다 봄.
의치한약수 하닉이니 뭐니
고졸로 메인트갈걸 ㅈ랄
하는 애들 참 꼴깝떤다 생각함.
1.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그래 왔음
몇년 전까지만 해도 삼성이고 하닉이고 장비사고 뭐고 반도체 시장이 얼어서
공고가 안 올라오거나 티오나 사업부가 반토막 나는 등 많은 취준생들을 울렸고
더 오래전에는 하닉보다 삼성, 현대차를 더 선호했었음.
아예 하닉이 현대전자, 엘지반도체 등 여기저기 팔려다니던 시절도 있었고
삼성전자가 한국 최강일 때도 있었다.
코딩붐? 다 불타오르다 유행 꺼졌음
아주 오래전에는 전자공학에서 통신이 유행이었음. 지금? 아무도 전공 안한다.
몇년뒤면 누가 올라갈지 모른다. 세상은 빠르게 변함.
2. 노력도 안해놓고 이제와서 지랄
하닉 갈 애들은 오랫동안 조용히 수능공부해서 명문대 가고 학점 쌓고
노력해 온 애들임.
이제와서 주식 고점 보고 어그로 끌리는 개미 같은 행동은..
3. 하닉은 항상 채용 중이었고 발전 중이었음
상하반기 메인트니 주탤이니 뭐니 항상 매년 모집해왔는데
평소에 관심도 안 가지다가 정보 수집 수단 중에 쓰레기중의 쓰레기인 고작 SNS보고 어그로 끌려서 너도나도 전문대갈걸 고졸할걸 ㅈㄹ하는게 안타까움.. 하닉은 아무나 뽑나..
도태된 애들은 이렇게 다 이유가 있음
이게 맞다. 하이닉스가 sk에 갓 편입된 시절엔 취업박람회 가면 하닉 부스에서 자기들도 좀 와달라고도 했던 시절이 있고, 삼성 박봉이라고 정유석화 무더기로 가던 때도 있었다. 학교 교직원도 예전엔 신의 직장이라 했지만 지금은 돈 좀 더 받는 공무원인식이고 그 어떤 직업도 위상이 영원하지 않다. 염병떨 시간에 재테크를 하던가 본인 몸값이나 올릴 궁리나 해라 - dc App
막줄 씹맞말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