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직원을 구해놓으면 오래 다닐려고 하지

바로 나갈려고 않하거든

그런데 점수가 충족되면 나갈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야지


제일 전통적인 방법이

부서 전보 업무변경과

외국인한테 붙여서 일을 가르치라고 하는거다

말이 통하겠냐 영어도 아니고 제3개국어인데


그다음에는 역할을 축소하고 따돌림하거나 무시해서

지 스스로 나가게 하는건데 거의 이쯤에서 아 내가

폐급인가하고 스스로 기다가 상사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질질끌려다니다  자진퇴사하게 됨


근데 이 단계에서도 버티면서 폐급취급하는데도

일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럴때 하는게 식비지급을 일부로 누락하는거다

직원들 쫙 세워놓고 식비 주는 회사들이 있어

외국인도 주는데 직접 말하기전에는 식비를 안주는거다


그런데도 눈치없이 안나가고 일잘하고 있으면

연봉을 깎거나 회사 내부비리에 연관된 일에 참여시켜서

아 여기있으면 좃되겠네라는것을 알려주면

100% 자진퇴사한다


그래도 안나가면 내부평가를 들이밀어야함

일잘하고 멘탈좋고 성실까지

하면 자진퇴사를 유도하기가 매우 힘들고 이런 사람들이 승진하게

되면 회사에서 나중에 꼼수 자체를 못쓰거든 정식대로 하는데

비용이 증가하고 개피곤하게 됨


일잘하면 뭐하냐 

그래서 똑똑하고 일잘하고 성실하면

일단 면접때부터 어리버리하다고 찍어누르고 

법적인 조응력이 없는 내부평가로 자를수 있다고 면접때부터 

들이밀어야함


대부분 이런 루트로 대부분 정리됨


요약: 중소/중견업체는 사람뽑을 생각없다



 

이재명이 알아야할 기업들의 꼼수 얘네들 사람뽑을 생각없다   - 정치, 사회 갤러리

중견,중소기업은 대기업하고는 다르게 기업점수가 처참한 경우가많아 그런데 대기업처럼 하자니 내국인/외국인 포함 돈이 니들생각하는거에 비해서 5배이상 많이 든다쉽게 두줄요약하자면 두개가 필요함서류상으로 직원을 많이 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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