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야근해서 찍힘 지금 (야근 수당 줌)


보람도 없고..(돈 벌어먹는데 보람이 뭐가 있겠냐만은) 변비 심해져서 치질 생기고 (화장실이 수압이 낮더라) 사회생활을 막 잘하는 것도 아니고(일 빡세니까 힘든 티 존나 내버림)


여기가 돈은 좀 줌... 성과급 나오면 200씩 추가로 더주는셈인데 자잘하게 개많이 줘서 연에 1000은 받는 듯 (기본연봉은 3000)


그래도 1년은 채우는게 맞는데 4개월을 어떻게 버티나 싶고 


Adhd인데 포딩 온게 애초에 잘못된 거 같고... 


일단 1년은 버티고 공기업 인턴이나 공무직, 운영직 같은 최저 일자리 알아보려고 함. 


어차피 이 실력으로는 경력 살려 취업도 못할거 같은데 1년먼 채우고 나올려고 맘은 먹음.  평생 이걸로 밥 벌어먹을 수 있다는 생각이 안든다.... 


우째 살지를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