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야근해서 찍힘 지금 (야근 수당 줌)
보람도 없고..(돈 벌어먹는데 보람이 뭐가 있겠냐만은) 변비 심해져서 치질 생기고 (화장실이 수압이 낮더라) 사회생활을 막 잘하는 것도 아니고(일 빡세니까 힘든 티 존나 내버림)
여기가 돈은 좀 줌... 성과급 나오면 200씩 추가로 더주는셈인데 자잘하게 개많이 줘서 연에 1000은 받는 듯 (기본연봉은 3000)
그래도 1년은 채우는게 맞는데 4개월을 어떻게 버티나 싶고
Adhd인데 포딩 온게 애초에 잘못된 거 같고...
일단 1년은 버티고 공기업 인턴이나 공무직, 운영직 같은 최저 일자리 알아보려고 함.
어차피 이 실력으로는 경력 살려 취업도 못할거 같은데 1년먼 채우고 나올려고 맘은 먹음. 평생 이걸로 밥 벌어먹을 수 있다는 생각이 안든다....
우째 살지를 모르겠네
뭔일인데? 그걸 안적어놨네
포워딩... 항공이랑 해상 둘다 하고... 업무자체는 단순한데 매일 적으면 4건~많으면 7건씩 함. 바쁠땐 항공이며 이것저것해서 10건 동시 진행할 때도 있고 월에 적으면 40건 많으면 55~60건 쯤 함. 업계 평균이고 콘솔사 끼고하는거라 쉬운데... 정산이며 입출고 관리 협력사 부가세 재고 현황 전달 등 잡일 끼니까 너무 정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