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토목인데 토목업계한번 겪어보고 나오고 계속 놀다가 이대로는 안될거같아서 다시 취준햇다가 합격해서 6월에 일하러간다.. 하지만 기쁨보단 슬픔이 앞서는구나.. 왜 우리쪽 일은 주5.5일에 

6to6, 현장근무에 오지 숙소생활에 몇년마다 다른지역가는 전국순환 직업이냐.. 대기업을가든 작은데를 가든 마찬가지니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