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하위권 여대 졸업( 하.. 심지어 논란이된 학교입니다) 

전공은 영어/복수전공 경영학과 

사실 원하지 않는 대학을 들어가 재수를 원했으나 부모님 반대로 재수를 못하게되어 철없는 마음에 학교를 나가지 않아 제적 후 재입학 하였습니다. 이로인해 1전공인 영어는 2후반대(4.5만점) 학점 이고 

2전공인 경영은 4.2로 총 학점은 3.24정도 입니다.

16학번이지만 졸업은 좀 늦게 했어요 

공기업 준비로 

토익 950 (만료됨 재시험 예정)

오픽 AL

Mos 마스터 

전산회계 1급 

한국사 1급 

따놓은 상황입니다 일본어 자격증도 1-2개월 준비하면 기초 수준의 자격증은 딸 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 전산 세무 2급 공부중이고 

컴활 1급을 3번이나 떨어져서(핸드폰은 괜찮은데 완전 컴퓨터 기게치에요...) 

컴활 굳이 따야할까요 기본 자격증이긴 한데 그냥 사람이 재능이 없는것 같아요 필기는 하루만에 땄는데.... 실기가.. 


제가 지난 3년간 뇌종양(양성)/경부상피내암(올해 또 재발 해서 5월에 재수술 예정)/직장내분비암/갑상선기능 저하증이 3년안에 한번에 와서 전혀 경력이 없습니다 다행히 들어놓은 보험으로 간신히 생활하고 있어요...

올해 5월 중순에 수술 끝나고 회복기에 만기된 자격증 다시 따고 

취업 도전해 볼 생각인데 

아무래도 경력이 전무해서 스토리를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 

아팠던 사실을 밝히는게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ㅠ 

숨기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취업 가능성 있을까요 


특이사항 이라면

학생때 취미로 한식자격증 취득 

몸이 아프기전에 반영구 사업을 해보려고 메이크업 자격증 취득 및 유명샵에서 8개월간 근무(무급)

인터넷 ai 툴 말고 

로컬 툴로 comfyui랑 stable diffusion 사용하여 

이미지 및 영상 제작 가능, 편집 가능 (남자친구가 이쪽 종사자라 같이 재택으로 외주 영상들 만들었습니다)

외모는 준수 하지만 키가 많이 작아 (150중) 서비스직은 못갈것 같아요 

아무리 작아도 157-8은 되야되더라구요.. 

우선 항공사나 이러쪽은 키가 아니더라도 나이부터 ㅎㅎ 


어릴적 부터 애니를 좋아해서 일본어 회화는 잘하는 편입니다 

이쪽 어학 자격증을 따는게 도움이 될지도 여쭤봐요 필요없는 스펙이면 안하려구요! 

컴플레인이나 고객소통에는 자신 있습니다. 


월급은 정말 최소만 아니고 워라벨이 너무 가혹하지 않은(건강 문제때문에 이부분이 중요할것 같아요ㅠ) 중소기업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추천해주실 만한 직군이나 취업 방식 있으실까요

공백기를 설명할만한 이유를 솔직하게 말을 할지 숨길지가 가장 관건이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